'와' 린가드가 '코리안리거'와 한솥밥 먹을 뻔했다?…그런데 "7개 구단이 영입 기회 거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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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제시 린가드가 여러 팀과 접촉했으나 거절당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0일(한국시간) "린가드가 다음 행선지를 확보하는 데 가까워졌다. 이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셀틱을 포함한 7개 구단이 그를 영입할 기회를 거절했다는 소식이 나온 이후다"라고 보도했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등 전성기를 누렸지만, 2020-21시즌부터 맨유에서 주전 경쟁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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