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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다" 손흥민이 메시보다 두려운 것→모두가 빵 터졌다 "나는 모든 도전을 즐기지만···추운 날씨는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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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손흥민이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원정 경기 후 현지 매체와 인터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LA FC 손흥민이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원정 경기 후 현지 매체와 인터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도 ‘최강’ 인터 마이애미도 아니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마이애미는 다가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통해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를 수많은 축구 팬이 기다리고 있다.

손흥민은 개막전 하루 전 열린 사전 기자회견이 참석했다. 취재진은 손흥민에게 “팬들이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을 이야기하고 있다. 팀과 목표에 집중하는 것과는 어떻게 구분하고 있나”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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