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에게 져줬지만, 이번엔 우리가 정상"…당찬 각오대로 이뤄질까 [2026 MLS 개막 프리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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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손흥민이 지난해 12월 토트넘 훗스퍼에 방문해 아르헨티나 대표팀이자 리오넬 메시의 동료인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이와 같이 말했다. 당시 메시가 이끌던 인터 마이애미가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이끈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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