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설' 지단 '자발적 백수' 생활 5년만에 끝, 북중미월드컵 마치고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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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각), 지단 감독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기로 프랑스축구협회(FFF)와 구두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디디에 데샹 현 프랑스 감독은 월드컵을 마치고 지휘봉을 내려놓고, 후임으로 지단 감독이 임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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