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묵자!" 아스널과의 데뷔전 앞둔 '소방수' 투도르의 승부수,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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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더선은 '투도르 감독이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를 앞두고 선수들을 데리고 회식에 나섰다'고 전했다. 투도르 감독은 무스웰 힐에 있는 그리스-사이프러스 식당인 오우시아에서 선수단과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식은 단체 사진이 SNS를 타고 퍼지며 알려졌다. 사진 속에는 사비 시몬스, 제드 스펜스, 윌손 오도베르,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데스티니 우도지, 케빈 단소, 마티스 텔, 굴리엘모 비카리오, 주앙 팔리냐, 페드로 포로, 미키 판 더 펜 등이 있었다. 선수들은 모두 캐주얼 복장이었고, 모자를 쓴 선수들도 제법됐다. 투도르 감독은 코칭스태프와 함께 뒤 쪽에 서 있었던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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