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이적 '후폭풍'…토트넘 최악이다! 성적 추락→상업 가치 '도미노 붕괴', 핵심 스폰서 '계약 종료' 통보→연쇄 이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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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가 역대급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 경쟁과 유명 선수 영입 실패로 인한 타격에 직면한 가운데, 구단에 수백만 파운드의 가치를 지닌 핵심 스폰서를 잃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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