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복귀한 네이마르, 은퇴 언급…"올해 12월에 은퇴하고 싶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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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라질 축구를 대표하는 네이마르(산투스)가 은퇴를 암시했다.
네이마르는 21일(한국시각) 브라질 유튜브 채널 '카제(Caze)'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당장 내년에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올해 12월이 되면 은퇴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산투스와 브라질 대표팀,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매우 중요한 해다. 월드컵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거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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