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효과 못지않을 것" 역시 손흥민, MLS 입성 6개월 만에 LA 관광청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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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이 미국 입성 6개월 만에 LA 관광청 모델로 발탁됐다.
LA관광청은 20일(현지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간담회를 열고 새롭게 제작한 3차원(3D) 광고에 LAFC 간판선수 손흥민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LAFC로 이적한 지 6개월 만에 LA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자리 잡은 것을 보여준다.

손흥민은 LA의 명물 '할리우드 사인'을 배경으로 축구공을 시원하게 차 낸다. 이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골키퍼 위고 요리스에게 전달되고, 애런 롱, 티모시 틸먼에게 차례로 패스된다. 영상은 LAFC 선수들과 나란히 선 손흥민이 두 손을 카메라 모양으로 만드는 자신의 시그니처 '찰칵' 세리머니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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