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최악의 소식'…첼시 이적 사실상 무산, 주급 '3억 9000만원' 발목 잡았다! "여름에 고려 중인 선택지 중 하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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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첼시 이적이 사실상 무산 수순에 접어든 분위기다.
영국 ‘팀토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첼시와 김민재의 이적설과 관련해 관심이 일부 사실이긴 하지만 실제 이적이 성사될지는 아직 이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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