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초월하는 인성" 손흥민, 온두라스서 미담 폭발! 1골 3도움 쾅쾅→상대 존중+팬 배려까지 '완벽했던' 원정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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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먼나라 온두라스에서 손흥민의 미담이 터지고 있다.
손흥민이 2026시즌 첫 공식전부터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이 왜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슈퍼스타인지 증명한 가운데, 그의 인성 또한 주목받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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