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에들이랑 축구하네!" 美 방송 경악…SON 레알 에스파냐전 1골 3AS 클래스 증명→메시와 MLS 개막전 '빅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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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와우. 마치 아마추어를 상대로 연습 경기를 하는 것 같았다."
미국 현지 방송이 손흥민의 2026시즌 첫 공식전을 지켜본 뒤 내놓은 평가다. 한 경기 1골 3도움, 무려 4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손흥민의 퍼포먼스에 이들은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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