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의 미친 활약! 첫 경기부터 '공격포인트 4개' 폭발, 북중미 역사 썼다…역대 두 번째 전반 1골 3도움+韓 최초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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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시즌 첫 공식전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각종 신기록을 세웠다.
LA 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온두라스 산 페드로 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6-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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