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부상 털고 팀 훈련 합류 '손메 대전' 개봉박두…22일 MLS 시즌 개막전, SON '축포 정조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LAFC 손흥민이 지난해 11월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에 승리한 뒤 관중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AP연합뉴스
LAFC는 22일 오전 10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2026 MLS 개막전을 치른다. MLS는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번 개막전을 7만7500명이 입장할 수 있는 초대형 경기장에서 치르기로 했다. 두 차례 올림픽이 열렸던 주 경기장에서 역사적인 ‘손메 대전’을 준비했다.
그러나 메시가 지난 8일 에콰도르에서 열린 프리시즌 바르셀로나SC전에서 교체된 뒤 햄스트링 부상 소식이 나왔다. 통증이 계속돼 훈련에 불참하면서 개막전 출전이 어려울 수 있다는 예상이 이어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