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도 피할 수 없었던 '손차박' 논쟁…한국 최고 선수는 누구? "박지성 선수하고 흥민이 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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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황희찬은 한국 최고 선수를 묻는 질문에 박지성과 손흥민이라고 답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에게 자국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지 묻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포르투갈의 주앙 팔리냐, 아르헨티나의 엔조 페르난데스, 코트디부아르의 아마드 디알로,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 등이 있었다.
현 유일 프리미어리그 코리안리거 황희찬도 있었다. 황희찬은 "박지성 선수도 있고 흥민이 형도 있고"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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