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3도움…손흥민의 '설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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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챔스컵 레알 에스파냐전
석 달 만에 공식경기 ‘평점 9점대’
3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나선 손흥민(34·LAFC)이 여지없이 폭발했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쓸어 담으며 압승을 주도했다.
석 달 만에 공식경기 ‘평점 9점대’

LAFC 손흥민이 19일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원정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LAFC SNS 캡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쓸어 담으며 압승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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