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토트넘-불안한 첼시' 김민재가 해답일까, 겨울은 끝났지만 여름은 시작됐다 김민재 시계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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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8/202602181030777057_699516c060525.jpg)
[OSEN=우충원 기자] 겨울 이적시장이 문을 닫았지만 김민재를 둘러싼 시선은 여전히 유럽 축구 중심을 맴돌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클럽에서 뛰는 한국인 센터백의 이름은 시즌 중반을 넘긴 지금도 잉글랜드 무대와 연결되고 있다.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시장 가십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과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공식적인 이적 기간은 종료됐지만 다음 시장을 향한 탐색은 이미 시작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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