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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입과 같다!" 아스날, 사카와 재계약 임박…'팀 내 최고 급여'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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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이 핵심 자원 붙잡기에 성공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윙어 부카요 사카(25)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2031년까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남는다.

영국 'BBC'는 18일(한국시간) 부카요 사카가 아스날과 새로운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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