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빼면 내가 욕 먹는다" LAFC 감독 SON 출격 예고! '흥부 듀오' 활용법? 'PSG식 프리롤 참고'…온두라스는 이미 '쏘니 효과' 실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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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LA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연 가운데, 새 사령탑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 활용 구상을 구체적으로 밝히며 북중미 무대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원정이 열리는 온두라스 현지에서도 손흥민 출전 여부와 영향력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커지면서, LAFC는 새 시즌 첫걸음부터 손흥민의 '스타 파워'를 실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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