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헬멧'으로 퇴출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축구단 샤흐타르 회장 3억원 후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8 조회
-
목록
본문

샤흐타르 리나트 아흐메토프 회장이 헤라스케비치의 재단에 1000만 흐리우냐를 기부했다고 밝힌 구단 홈페이지
우크라이나 최대 축구 구단인 샤흐타르 도네츠크는 17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회장 리나트 아흐메토프가 헤라스케비치의 재단에 1000만 흐리우냐(약 23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림픽 금메달 상금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헤라스케비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희생된 자국 선수들을 기리기 위해 ‘기억의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정치적 메시지 금지 규정 위반으로 실격됐다. 스포츠중재재판소(CAS) 임시분과에 제기한 항소도 기각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