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행 빨간불에도…김기동 서울 감독 "화나지만 긍정적으로 얘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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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은 1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2025~2026시즌 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10분 클리말라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전반 27분 상대 자책골로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후반 48분 추격골과 후반 51분 동점골을 얻어맞으며 당한 무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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