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못 참으면 다른 직업 찾아야지"…베테랑 공격수가 '1분' 만에 경고 누적 퇴장→감독은 "더 많은 걸 기대했는데"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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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코모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퇴장당한 알바로 모라타를 비판했다.
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파브레가스 감독이 모라타를 비판했다. 모라타는 후반전 교체 투입됐으나 차분함을 잃고 퇴장당했다"라고 보도했다.
코모는 14일 이탈리아 코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메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25라운드에서 피오렌티나에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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