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하자마자 2경기 연속골, 튀르키예 적응 '이상 무'…오현규, 바샥세히르전 1골·1도움 '펄펄', 베식타시도 3-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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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인스타그램 캡처
오현규는 1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경기장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의 2025~2026 쉬페르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1도움을 올리며 베식타시의 3-2 역전승에 이바지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입단한 오현규는 데뷔전이던 지난 9일 알라니아스포르와 경기에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넣더니 이적 두 번째 경기에서도 골 맛을 봤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서 2경기 만에 2골·1도움을 올리며 팀의 핵심 골잡이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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