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FW' 오현규, 2G 연속골 폭발→1골-1도움 원맨쇼…바샥셰히르전 3-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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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한 오현규(베식타스)가 이적 후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득점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도움까지 기록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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