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충격! 수비진 '공중분해' 초읽기…올여름 '쏘니 후임+부주장 CB' 동반 탈출 위기! 레알 마드리드행 가능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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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벤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이고르 투도르는 토트넘의 임시 감독으로 험난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로메로와 판 더 벤은 팀을 떠날 예정이며 거액의 이적 자금이 걸린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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