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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이해 못할 충격 인사!…EPL 경험 '0'인데 강등권 토트넘 임시감독+데뷔전은 북런던 더비→투도르 부임, 대체 누구?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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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크로아티아 출신 지도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 선임을 알렸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사임을 발표한 지 3일 만이다. 토트넘은 1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를 시즌 종료 시점까지 남자 1군 헤드코치로 선임했음을 기쁘게 확인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선임 배경에 대해 '경기력 향상, 결과 창출,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순위 상승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갖고 합류한다. 조직력, 강도, 경쟁력을 팀에 불어넣는 것이 그의 임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투도르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지휘봉을 잡은 적이 없어 구단 안팎에서 걱정이 크다. 토트넘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권 추락 위기 속에서 결국 소방수를 불렀다.

토트넘이 공식 발표를 통해 크로아티아 출신 지도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 선임을 알렸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사임을 발표한 지 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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