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경쟁자'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 2030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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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다요 우파메카노.[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29)의 경쟁자인 다요 우파메카노(27)와 2030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뮌헨은 13일(이하 현지시간) "우파메카노와 2030년 6월 30일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우파메카노는 2021년 뮌헨이 라이프치히(독일)에 약 4천300만유로(현재 약 737억원)의 바이아웃(계약 기간 중 이적을 보장하는 최소 이적료)을 지불하고 영입한 중앙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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