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4연승이다' 맨유 정식 감독 반대 '英 소신 발언' 임시와 공식은 천지차이 "일부 평론가, 캐릭 공식 선임 글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 365SCORES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캐릭은 맨유 임시 감독으로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리그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일부 평론가는 그를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캐릭은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다. 맨유에서 12년 동안 선수로 뛰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캐릭은 은퇴 후 코치로 조세 모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보좌했다. 솔샤르 감독이 경질된 뒤엔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22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지휘하며 63승·24무·49패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