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빅클럽 아니야" 포스테코글루의 '폭탄' 발언→"전현직 선수들도 지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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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전현직 선수들이 엔제 포스테코글루의 발언을 지지하고 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히샬리송과 얀 베르통언이 포스테코글루의 발언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 사령탑 출신 포스테코글루의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2023-24시즌 토트넘에 부임한 뒤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트로피를 들었다. 다만 프리미어리그에선 17위에 그치는 등 부진했고, 결국 이번 시즌을 앞두고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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