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빅클럽 아냐, 내 경질 미리 알았다" 포스테코글루의 폭탄 발언…히샬리송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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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3/202602131228777824_698e9fb11277b.jpg)
[OSEN=강필주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안기며 토트넘의 17년 무관 역사를 끝냈던 앤지 포스테코글루(61) 전 감독이 친정팀을 향해 거침없는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 개리 네빌이 운영하는 팟캐스트 '디 오버랩'에 출연해 토트넘의 기묘한 운영 방식과 야망 부족을 신랄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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