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백업' 황희찬 외면한 사령탑 'EPL 복귀' 임박…노팅엄 지휘봉 잡는다! BBC 컨펌, "울버햄튼 잔류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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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경질된 션 다이치의 후임으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지휘했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낙점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노팅엄은 다이치를 대체할 강력한 후보로 페레이라를 지목했으며, 올 시즌 팀의 네 번째 감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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