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최악의 영입'에 맨유 선수가 왜 이렇게 많아!…"1위 첼시-'도핑 양성' 윙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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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와 첼시가 이적시장에서 어려움을 겪었었다.
글로벌 매체 'ESPN'가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역사상 최악의 영입 50위를 공개했다.
1위는 2022-23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7천만 유로(약 1,194억 원)에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미하일로 무드리크였다.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무드리크는 당시 샤흐타르에서 18경기 10골 8도움으로 한창 주가를 올려 아스널과 첼시의 관심을 동시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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