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 '70m 단독 돌파 골' 환상적인 장면 그대로 재현한 '토트넘 에이스' 6월 여름 팀 떠날 것 'PL 최고 이적료' 예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미키 판 더 펜(왼쪽),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새 감독을 선임하고 세 명의 주전 선수를 매각할 수밖에 없는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시간은 끝났다. 그는 6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것이다. 특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판 더 펜도 마찬가지다. 그는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팀을 떠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