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일 만에 감독 경질한 만하네…'35개 슈팅에도 득점 0' 노팅엄, '원정 무실점 없던' 울버햄튼전 무승부 3시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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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2/202602121100773856_698d394ca74a7.jpg)
[OSEN=강필주 기자] 션 다이치(55)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지휘봉을 잡은 지 114일 만에 불명예 퇴진했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매체들은 12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션 다이치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열린 울버햄튼과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지 불과 3시간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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