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감독 학살' 구단 등장했다…누누→포스텍→다이치까지 '6달 사이 3명 칼질', 막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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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역대급 막장 시즌이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결국 또 한 번 감독 교체라는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이미 올 시즌 두 차례나 사령탑을 경질하며 혼란을 반복했던 가운데, 세 번째 칼날마저 내려지면서 구단 내에 칼바람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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