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 제외 다음엔 벤치만 지켜…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입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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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지난달 2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생질루아즈전에서 퇴장당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AP연합뉴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홈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DFB 포칼(독일축구협회컵) 8강전에서 RB 라이프치히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후반 19분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이어 3분 뒤 루이스 디아스가 쐐기골을 넣었다.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90분 내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틀 전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전에서는 18인 경기 스쿼드에서 완전히 제외됐다. 부상이나 징계가 아닌 순수 전력 판단에 의한 명단 배제는 바이에른 이적 이후 처음이다. 부상 외 사유로 공식전 2경기 이상 연속 결장한 것은 지난해 8월 아우크스부르크전과 9월 함부르크전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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