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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내달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풀 스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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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내달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풀 스파링'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넣은 손흥민이 이재성을 껴안은 채 기뻐하고 있다. 2025.11.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넉 달만을 남겨둔 홍명보호가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유럽 복병' 오스트리아와 실전 같은 평가전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내달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대결을 벌인다.

나흘 뒤인 4월1일 오전 3시45분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오스트리아와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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