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유산 발현" 캐릭의 '공격 앞으로' 전술, 추가시간 극적 동점골 '맨유 4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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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1/202602111253772577_698c086b5de0c.jpg)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벤자민 세스코의 동점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맨유의 연승 경기 행진은 '4'에서 멈췄지만, 캐릭 부임 후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4위(승점 45)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한 경기 덜 치른 3위 아스톤 빌라(승점 47)와는 2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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