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황희찬, 종아리 부상…울버햄튼 감독 "몇 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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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한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30)이 종아리 부상으로 몇 주 동안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울버햄튼의 롬 에드워즈 감독은 11일(한국시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의 몸 상태에 대해 "종아리를 다쳐 복귀까지 몇 주는 걸릴 것"이라며 "추후 다시 검사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희찬은 지난 8일 열린 첼시와 2025-26 EPL 25라운드 홈 경기에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43분 종아리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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