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전진우, 유럽 무대 데뷔…버밍엄 백승호는 어깨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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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유나이티드 공격수 전진우가 잉글랜드 무대 진출 후 데뷔전을 뛰었다. (옥스퍼드 SNS 캡처)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공격수 전진우가 데뷔전을 치렀다.
전진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옥스퍼드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챔피언십 32라운드 노리치 시티와 홈 경기에서 후반 11분 교체 출전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뛰었다.
지난해 전북 현대의 '더블'(K리그1·코리아컵 우승)을 이끈 전진우는 옥스퍼드에 입단,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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