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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오버는 범죄가 아니다'…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 조롱 받은 17세 공격수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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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오버는 범죄가 아니다'…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 조롱 받은 17세 공격수 두둔
칼/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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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17세 신예 칼의 행동을 두둔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호펜하임을 5-1로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호펜하임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 가운데 교체 투입된 칼의 돌파 시도가 주목받았다. 칼은 호펜하임의 프라스를 상대로 수 차례 스텝오버를 선보였지만 볼터치 실수와 함께 소유권을 상대에게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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