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르테타 감독 아들, 아스널 유스 '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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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2023년 5월 울버햄프턴전을 마치고 아들 가브리엘, 다니엘, 올리버와 함께 그라운드를 걸으며 팬에게 인사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영국 매체 미러는 10일 “아르테타 감독의 장남 가브리엘이 아스널 유스 아카데미에서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 16세인 그는 아스널 U-18팀 경기에 발탁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브리엘 아르테타는 지난주 아스널과 입스위치타운 U-18 경기 벤치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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