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빠지니 더 불안해졌다! 같은 팀 맞아? '두 얼굴의 토트넘'→UEFA 챔피언스리그 4위↔EPL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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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두 얼굴'을 보이고 있다. 오랫동안 팀의 주포로 활약한 손흥민(34)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한 후 전체적으로 더 불안해졌다. 전력 하락이 뚜렷하지만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승승장구 한다. 그러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최악의 길을 걷고 있다. '두 얼굴의 토트넘'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손흥민을 주축으로 유럽 클럽대항전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유로파리그 우승과 함께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따냈다. 올 시즌을 앞두고 UEFA 챔피언스리그 전망은 밝지 않았다. 손흥민이 떠나 팀이 전체적으로 크게 흔들렸고, UEFA 챔피언스리그에 유럽을 대표하는 강팀들이 많이 출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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