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무심하다, 수술로 시즌 아웃+월드컵 꿈 와르르…英 국대 꽃미남 MF, 이렇게 안 풀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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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한 뒤 부활의 신호탄을 쏘며 국가대표팀 재승선 가능성까지 언급됐던 잭 그릴리쉬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2골 6도움을 올리며 에버턴의 선전을 이끌었던 그릴리쉬는 지난달 중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쓰러진 뒤 피로 골절 진단을 받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수술 후 근황을 전하면서 "축구란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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