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충격' 결단, EPL+UCL 우승 노린다! 캐릭 대신 '명장' 선임 추진…'잉글랜드-브라질 사령탑' 유력 후보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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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의 정식 부임보다 ‘명장’ 선임에 무게를 두고 있다.
맨유는 지난달 5일(이하 한국시각) 성적 부진과 내부 불화를 이유로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고, 캐릭에게 임시감독직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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