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놀랐다' 오현규 환상 데뷔골에 외신들 일제히 조명 "놀라운 득점, 빛나는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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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튀르키예 무대 데뷔전에서 오버헤드킥 득점으로 데뷔골을 터뜨린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해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튀르키예 현지는 물론이고, 유럽 각 외신들도 오현규의 환상골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튀르키예 매체 아잔스포르는 10일(한국시간) "오현규가 오버헤드킥 득점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며 외신 보도들을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더선은 "오현규가 이적 직후 곧바로 영향력을 발휘했다"며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터뜨렸다.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듯 보였으나 비디오 판독을 거쳐 득점으로 인정됐다. 새 팀에서 치른 첫 경기부터 즉각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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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식타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린 오현규. /사진=오현규 SNS 캡처 |
튀르키예 매체 아잔스포르는 10일(한국시간) "오현규가 오버헤드킥 득점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며 외신 보도들을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더선은 "오현규가 이적 직후 곧바로 영향력을 발휘했다"며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을 터뜨렸다.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듯 보였으나 비디오 판독을 거쳐 득점으로 인정됐다. 새 팀에서 치른 첫 경기부터 즉각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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