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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가 석자"…맨유 주장, "5연승 하면 깎는다" 500일 머리 기른 팬 질문에 유쾌한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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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유나이티드 스트랜드 SNS

[OSEN=강필주 기자] 4연승을 달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한 팬의 '이색 공약'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냉정한 답변을 내놓았다.

페르난데스는 9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소셜 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맨유의 광팬 프랭크 일렛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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