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초대형 사고 쳤다! xG 0.04, 이걸 골로 완성했다니…장기 재계약 이유 증명→2026년 첫 득점포+최고 평점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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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2026년 새해 첫 득점포를 가동하며 소속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부상 복귀 후에도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페인 대표팀 사령탑 출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2026시즌 리그1 21라운드 '르 클라시크' 라이벌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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