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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가 안타깝다"…1골 막고 3경기 퇴장 징계당한 리버풀 핵심, 맨시티 특급 공격수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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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가 안타깝다"…1골 막고 3경기 퇴장 징계당한 리버풀 핵심, 맨시티 특급 공격수 솔직 발언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왼쪽)와 엘링 홀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는 그가 안타깝다."

맨체스터 시티는 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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