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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이면 충분' 이강인, 기다림의 끝에서 터진 골…다시 골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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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다시 한 번 파르크 데 프랭스를 들끓게 했다. 복귀 두 번째 경기 만에 터진 시원한 골로 파리 생제르맹의 대승을 완성했다.

이강인은 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리그1 21라운드 마르세유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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