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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토트넘 감독, 현시대 '최악의 EPL 빅6 사령탑' 선정 굴욕…이보다 더 나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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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지시하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토트넘(잉글랜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현시대 역대 최악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 6’ 사령탑에 뽑히는 굴욕을 당했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최근 “프랑크 감독은 EPL 역사상 최악의 ‘빅6’ 사령탑이다. 역대 EPL에서 10경기 이상 지휘한 ‘빅6’ 감독들 중 경기당 승점과 승률이 가장 낮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매체는 ‘빅6’로 토트넘 이외에 아스널과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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